About
안녕하세요, 무슨 일을 하나요?
AI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. 퇴근 후에는 AI, 로봇, 웹으로 이것저것 만들어봅니다.
왜 이런 것들을 만드나요?
생각에 빠지는 것을 좋아합니다.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6년 동안 취미란에 ‘생각하기’라고 적었습니다.
직업적인 몽상가가 되는 것이 꿈이어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하고 작가들에게 글을 배우기도 했습니다.
지금은 글 대신 코드를 쓰고 있습니다. 하는 일은 달라졌지만, 상상한 것을 무언가로 만들어본다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.
무엇을 기록하나요?
AI, LLM, 에이전트, 개발, 로봇, 그리고 만들면서 생각한 것들을 기록합니다.
지금 무엇을 만들고 싶나요?
- 아이를 보호하는 AI 컴패니언 — 우정과 추억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을까? 《바이센테니얼 맨》과 《플러버》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.
- 외국인을 위한 복지 비서 — 개인의 상황을 종합해 필요한 복지 제도와 선택지를 찾아주는 AI를 만들고 싶습니다.
- AI를 위한 캐릭터 설정 — AI의 성격과 개성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. ‘매력’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.
이 블로그는 무엇인가요?
생각하고 만든 것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. 프로젝트가 하나씩 쌓이고, 그 과정도 함께 기록합니다.
그래서 어떤 것을 만들고 싶나요?
기술만으로 끝나지 않는 것을 만들고 싶습니다.
로봇이나 AI 서비스와 정이 들 수 있을까. 함께한 시간이 추억이 될 수 있을까. 언젠가 없어지면 아쉬워서 버리지 못하는 그런 것을 만들 수 있을까.
그런 것들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.